“눈 치울 때마다 시신 나와”…비상사태 선포된 미국 버펄로시

지난 성탄절 연휴에 미국을 강타한 눈폭풍으로 사망자가 최소 60명을 넘었습니다. 뉴욕주 버펄로시에서는 눈을 치울 때마다 시신이 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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